필름한통
한 통을 찍고, 사진관에 맡기고, 봉투를 뜯는다
옛날 필름카메라 20대를 골라 한 통을 찍고, 현상을 기다렸다가 봉투를 뜯어 보는 필름카메라 앱. 일회용 카메라부터 즉석 카메라, 2000년대 디카와 캠코더까지 카메라마다 색과 입자, 각인이 다릅니다. 현상된 사진으로 네컷·콜라주 인화물도 뽑을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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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기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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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1
카메라 스무 대, 색이 다 다릅니다
일회용 카메라, 자동카메라, 하프카메라, 흑백 레인지파인더, 즉석카메라, 2000년대 디카와 캠코더까지. 요즘 폰의 또렷한 화질은 그대로 두고 색만 그 시절 필름으로 입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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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2
찍고, 감고, 기다리기
렌즈 링을 돌려 줌하고, 한 장 찍으면 레버를 젖혀 필름을 감아요. 한 통을 다 찍으면 사진관에 맡기고, 현상이 끝나면 봉투를 뜯어 한 장씩 꺼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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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3
네컷·콜라주로 뽑고 꾸미기
현상된 사진이나 갤러리 사진으로 네컷 스트립과 콜라주를 만들고, 스티커 137종과 손글씨, 종이색으로 꾸밉니다. 갤러리 사진에는 날짜 각인도 새길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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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4
내 사진은 내 기기에만
회원가입이 없고, 사진과 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샘플 사진은 인스타그램 @cheerful_sensibility01 작가님의 작품입니다.